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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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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7 : 홍석인   (2013.09.27 22:09)      
1. 다카노 히데유키, <요통 탐험가>, 부키



8792 : 고은산   (2013.09.13 22:47)      
교수님 잘 들어가셨나요....ㅠㅠㅋㅋ
(2013.09.14 06:06)
그래, 신경 써 줘서 고맙다.



8780 : 이진혁   (2013.09.10 22:25)      
문득 야구시즌이 다끝나가는 상황에서
교수님 류현진 W-L 7-9 ERA 4.62 WHIP 1.20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라했던 박태욱군과 교수님이 생각나네요.
저도 분명 예상성적을 썻는데 지워졌는지 안보이네요... ㅠ 얼추 맞춘것같은데..
(2013.09.10 23:09)
이진혁 군의 예상이 박태욱 군의 예상보다 가깝습니다. 삼진 180개 예상한 것도 가까워지고 있네요!
귀국후에 박태욱에게 연락했는데 반응이 조용한 걸 보니 학교생활에 열심이라 믿어 봅니다.



8778 : 홍승필 (zamoo97@naver.com)   (2013.09.10 13:29)      
안녕하세요 교수님.
옥스포드 다녀 오셨다는 말씀은 최응호 교수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잘 다녀오셨는지요..
책에도 제 이야기를 적어 주시고..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혹시 원주에 가면 (실제 자주 가고는 있습니다만.. 비정기적이라. ^^)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꾸벅~
(2013.09.10 15:35)
홍승필 교수 얼굴을 알게 된지 14년이 지났음을 실감하고 나니 수명을 100년이라 할 때 거의 반이 지나서 이제 세상떠날 날이 가까워지는 듯해서 가슴 아픕니다. 그래도 술잔에 술이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아직 인생이 반밖에 안 지났으니 남은 반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한 때는 나도 단국대 매년 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즈음은 호두과자 사러 갈 일이 뜸해지네요!



8216 : 본2   (2013.07.04 20:24)      
안녕하세요! 예과때는 꽤 자주 교수님의 홈페이지에 들렀었는데, 본과 되서는 거의 처음 들르는것 같네요
교수님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본과 2학년 1학기가 끝나면서, 문득 다시 예과때읽었던 책을읽다가
뜬금없지만 교수님댁의 가훈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1학년때 처음봤을땐 뭐지? 무슨말이지? 싶었던 것 같은데
이제야 좀 와닿는 것 같아요

참,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좀 평범하다고해야할까요..
그래서 교수님과 나는 안맞아ㅠㅠ라고 생각하는 일이 많았는데
이제는 문득문득 배운게 많다는 생각이들어요! 정말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후배들도 더 많이 배울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8098 : 본2 (likelily1001@gmail.com)   (2013.06.26 00:36)      
교수님 ~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작년 이맘 때 쯤에 아쉬웠지만 부끄러워서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많이 늦긴 했지만) 드리려고 해요. 음....... 저는 왜 생화학 마지막 수업이라는 글에 들어있지 않았나요? ㅠ.ㅠ 작년에 많이 아쉬웠어요 ㅠㅠ 교수님의 한마디를 기대하며 읽었는데 ㅠㅠ 말씀드리려고 하니 역시 부끄럽네요////
(2013.06.26 06:48)
학생들 이름 생각나는 순서대로 쓰다가 30명쯤 지나서 중단한 겁니다. 계속 썼다면 아마 80명 이상은 쓰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 이름을 빠뜨린 건 뒤늦게 생각났기 때문일 겁니다.



8078 : 10이하늘   (2013.06.24 23:16)      
교수님 저도 보고싶어요ㅜㅜ 언제 오세요?
(2013.06.25 00:51)
내가 결혼 전에 "언제 결혼할 거냐?"는 질문 받으면 항상 "낮에"라고 대답했는데 밤에 귀국하면 집에 가는 버스가 끊길까봐 걱정되어 낮에 귀국한다.
아마도 본과 1학년 2학기 시작하기 바로 전 주에 원주에 출근해 있을 것임.



7183 : 박태욱   (2013.05.08 00:51)      
교수님 보고싶어요
(2013.05.08 05:46)
생화학 잘 하고 있니?



6196 : 이병순 (inlbs77@korea.kr)   (2013.02.12 13:53)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인천시청에 근무하는 이병순입니다.

일전에 이석신 교수님 관련하여 연락드렸다가 저도 사무실 바쁜 핑게로 연락도
못드리고 벌써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일전에 말씀하시기로는 작년 8-9월 정도 논문이 작성된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혹시 논문작성이 되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전에 텔레비젼에 교수님 방영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금년한해 교수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연락처 010-3726-8878, 이메일 inlbs77@korea.kr
(2013.02.12 15:35)
안녕하셨습니까?
이영빈 선생님께서 2월 23일에 한국 오셔서 3월 2일까지 머무르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저는 2월 18일에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의학역사연구소로 6개월 예정의 단기연수를 떠납니다.
논문은 작년 8월에 발표하려 했으나 저와 함께 쓰시는 분이 부족한 게 있다고 출판을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신 (이번에 이영빈 선생님 오시면 결정나겠지만) 내년 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 주최로 이석신 선생님 특별전시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아쉬운 대로 전시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6184 : 본1 (back417@hanmail.net)   (2013.02.12 01:45)      
그러면 이번1학기 생화학수업때 교수님께서 안 계실텐데
1차 파이널 시험문제도 교수님의 범위는 다른 교수님이 내시는 건가요?
(2013.02.12 06:33)
게시판은 질문 올리는 곳 아니니 "질의응답"메뉴룰 이용해 주세요.



6146 : 예2 (nowye2@nate.com)   (2013.02.10 21:38)      
안녕하세요 예과2학년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2013년에 안식년의 해를 가지셔서 2013년엔 학교에서 뵐 수 없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입니까?
(2013.02.11 01:04)
2013년 1학기에는 전학년에 내 수업이 없습니다.
2학기가 되어야 돌아오며, 그래서 수업시간표가 이전 학년과 달라진 것들이 있습니다.



6095 : 문지기   (2013.02.08 11:41)      
쌤,보초설때 주신 책 잘 읽겠습니다.
영국,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가시기도 전에 돌아오실 날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ㅎㅎ
(2013.02.08 14:27)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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