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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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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3 : 박태욱   (2013.05.08 00:51)      
교수님 보고싶어요
(2013.05.08 05:46)
생화학 잘 하고 있니?



6196 : 이병순 (inlbs77@korea.kr)   (2013.02.12 13:53)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인천시청에 근무하는 이병순입니다.

일전에 이석신 교수님 관련하여 연락드렸다가 저도 사무실 바쁜 핑게로 연락도
못드리고 벌써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일전에 말씀하시기로는 작년 8-9월 정도 논문이 작성된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혹시 논문작성이 되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전에 텔레비젼에 교수님 방영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금년한해 교수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연락처 010-3726-8878, 이메일 inlbs77@korea.kr
(2013.02.12 15:35)
안녕하셨습니까?
이영빈 선생님께서 2월 23일에 한국 오셔서 3월 2일까지 머무르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저는 2월 18일에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의학역사연구소로 6개월 예정의 단기연수를 떠납니다.
논문은 작년 8월에 발표하려 했으나 저와 함께 쓰시는 분이 부족한 게 있다고 출판을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신 (이번에 이영빈 선생님 오시면 결정나겠지만) 내년 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 주최로 이석신 선생님 특별전시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아쉬운 대로 전시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6184 : 본1 (back417@hanmail.net)   (2013.02.12 01:45)      
그러면 이번1학기 생화학수업때 교수님께서 안 계실텐데
1차 파이널 시험문제도 교수님의 범위는 다른 교수님이 내시는 건가요?
(2013.02.12 06:33)
게시판은 질문 올리는 곳 아니니 "질의응답"메뉴룰 이용해 주세요.



6146 : 예2 (nowye2@nate.com)   (2013.02.10 21:38)      
안녕하세요 예과2학년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2013년에 안식년의 해를 가지셔서 2013년엔 학교에서 뵐 수 없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입니까?
(2013.02.11 01:04)
2013년 1학기에는 전학년에 내 수업이 없습니다.
2학기가 되어야 돌아오며, 그래서 수업시간표가 이전 학년과 달라진 것들이 있습니다.



6095 : 문지기   (2013.02.08 11:41)      
쌤,보초설때 주신 책 잘 읽겠습니다.
영국,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가시기도 전에 돌아오실 날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ㅎㅎ
(2013.02.08 14:27)
누구지?



5742 : 김정균 (nskim95@snubh.org)   (2013.01.22 15:56)      
1년만에 글을 쓰는 것 같군요.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연락을 드릴 시간이 애매모호하여..
게시판이 제일 좋네요.

몇일전에 응급하느라 전화하셨는데 응답을 못하였내요. 죄송합니다.
이제 전임의 2년차를 마치고, 경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하여 취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김포로 가기로 했습니다.
자리 잡히면, 다음 담임반은 김포에서 하셔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서형이는 아직도 피부과를 하겠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번에 준우형이랑 만났을때 나오라고 하니까 안나오더니만...음.

어찌 되었건 건강하세요.
김포 탐방으로 담임반 한번 하시죠..ㅋㅋㅋ
그날까지 열심히 터 잡고 있겠습니다.

현재는 분당설대에서 혈관중재술을 배워고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셔요.
(2013.01.22 16:14)
김정균 선생도 나이가 들 만큼 들었는데 그래도 담임반 제자이다 보니 그냥 막 쓸께.

며칠 전에 서형이가 2년여 만에 찾아와서 함께 식사하다가 생각나서 전화했어.

서형이는 지금 김포에서 군의관 생활 2년을 마쳐가는 중이니 김포로 가서 연락하면 쫓아나올 거라 생각되는군.

김포탐방을 위한 담임반은 좋은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1학기에는 내가 없으니 2학기가 되면 생각해 볼께.

최근에 소식들리는 초창기(내가 미국 연수떠나기 전) 구성원들은 모두들 잘 지내고 있으니 학교에서 교육 잘 시킨 건지, 본인들이 잘 하고 있는 건지 헷갈리지만 몸 관리 잘 하고 기회되면 즐겁게 만나자구.



5504 : 이규용 (kyuyong-_-v@hanmail.net)   (2013.01.08 14:34)      
안녕하세요 교수님. 예전에 교수님께서 쓰신 의학사 이야기를 읽고 글을 몇번 적었던 학생입니다.
그때에는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의학과 상부상조(?)하는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생리학 때 배운 마티니 핵심 해부생리학에 교수님의 이름을 보고나서 너무나도 반가워서 한번 들렀었는데,
이번에는, 교수님께 수업을 받고 있는 동생 한명에게 교수님 이야기를 듣고 와서 글을 남깁니다.

재미있는 의학이야기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공부는 못하지만, 교수님께서 쓰시는 이야기를 보면 왠지 흥미진진해진답니다 :)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9 07:41)
네, 여기 게시판에 몇 글 남긴 것 기억합니다.
의학과 간호학이 상부상조하기는 하지만 사실 교육과정중에 거의 만날 일이 없어서 전문인이 된 후에야 서로 다른 직업으로 만나는 게 아쉽습니다.
다른 의료직종과 모두 학창시절부터 함께 어울리며 자라나면 직장내 또는 사회생활에서 협력관계가 더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내년에 내 교양과목에서는 여러 전공자들이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격려해 줘서 감사하며,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5464 : Always... (boyzone07@yonsei.ac.kr)   (2013.01.04 00:56)      
선생님과 선생님 가족분들 새해에도 몸 건강하세요!^^
빨리 돌아오시겠지만, 영국 가셔서도 저희 09학번 잊으시면 안됩니다!!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표현 했던 학년 아닙니까!ㅎㅎ)

오랜만에 들어와 또 글 잘읽고 갑니다!~ㅎ

영국 잘다녀오세요!
'The great blessing within you...'



5431 : 11학번   (2013.01.01 14:40)      
교수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운털이 박혔지만 2년동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1.02 06:01)
누군지 몰라도 내가 미운털 박아놓은 11학번은 없는데...



5427 : 09학번   (2013.01.01 09:51)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1 13:35)
노병은 살아 있는데 신병은 안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5421 : 06학번 졸업생   (2013.01.01 01:34)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엔 교수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름은 남기기엔 다소 부끄러운 06학번 졸업생
(2013.01.01 13:35)
감사합니다. 올해는 모든 사람들에게 즐겁고 보람과 추억이 가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5242 : 박태욱   (2012.12.14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삼진 180개는 오바다 그죠 교수님
(2012.12.14 16:44)
30게임 출장할 수 있다면 그 정도는 약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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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