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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Who am I? Photo album Board Sitemap 신나는 학교 행복한 가족 즐거운 인생 잡글은 다 모여라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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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비밀번호 E-mail

9183 : 김국진 (zach1231@naver.com)   (2013.12.04 21:55)      
8. 의사 수십명, <닥터스 블로그>, 청년의사

2. 김영하, <여행자>-하이델베르크, 아트북스
신청합니다



9182 : 이현수 (hsu1203@naver.com)   (2013.12.04 21:55)      
4. 하워드 베커, <사회과학자의 글쓰기>, 일신사

10. 작가 수십명, <아까운 책 2013>, 부키

신청합니다.



9181 : 문선욱 (moon6078@naver.com)   (2013.12.04 21:53)      
3.유시민,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푸른 나무


5. 크리스티안 안코비치, <안코비치 박사의 상식카페 제2권>, 보누스신청합니다



8853 : 홍덕기 (rdkhong39@hotmail.com)   (2013.09.27 22:53)      
7. 김도화, <한국의사 미국정착기>, 청년의사

10. 예병일, <지못미 의예과>, 청년의사

신청합니다^^
(2013.09.28 13:45)
이상으로 이벤트를 마감합니다.



8852 : 윤민우   (2013.09.27 22:49)      
8. 저자 23명, <닥터스 블로그>, 청년의사

9. 저자 47명, <아까운 책 2013>, 부키



8851 : 홍용재   (2013.09.27 22:18)      
6. 기노시타 고레오, <과학 글쓰기 핸드북>, 사이언스북스
3. 김원장, <김원장 기자의 도시락 경제학>, 해냄



8850 : 허민환   (2013.09.27 22:14)      
책 이벤트 신청합니다
2. 김영식, <과학, 인문학, 그리고 대학>, 생각의 나무
4. 마이클 심스, <아담의 배꼽>, 이레



8849 : 홍석인   (2013.09.27 22:13)      
5. 이어령, <유쾌한 창조>, 얄마
2권주신다고하셨는데 1권신청하라고 써있네요. 1권주시나요?2권주시나요?
(2013.09.27 22:28)
내가 혼란을 일으켰으니 두 권씩 증정하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치 올라간 걸 보니 누가 고의로 계속 접속한 듯합니다. 그래도 이벤트는 유효하며 이제 2명이 남았네요!



8847 : 홍석인   (2013.09.27 22:09)      
1. 다카노 히데유키, <요통 탐험가>, 부키



8792 : 고은산   (2013.09.13 22:47)      
교수님 잘 들어가셨나요....ㅠㅠㅋㅋ
(2013.09.14 06:06)
그래, 신경 써 줘서 고맙다.



8780 : 이진혁   (2013.09.10 22:25)      
문득 야구시즌이 다끝나가는 상황에서
교수님 류현진 W-L 7-9 ERA 4.62 WHIP 1.20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라했던 박태욱군과 교수님이 생각나네요.
저도 분명 예상성적을 썻는데 지워졌는지 안보이네요... ㅠ 얼추 맞춘것같은데..
(2013.09.10 23:09)
이진혁 군의 예상이 박태욱 군의 예상보다 가깝습니다. 삼진 180개 예상한 것도 가까워지고 있네요!
귀국후에 박태욱에게 연락했는데 반응이 조용한 걸 보니 학교생활에 열심이라 믿어 봅니다.



8778 : 홍승필 (zamoo97@naver.com)   (2013.09.10 13:29)      
안녕하세요 교수님.
옥스포드 다녀 오셨다는 말씀은 최응호 교수님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잘 다녀오셨는지요..
책에도 제 이야기를 적어 주시고..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혹시 원주에 가면 (실제 자주 가고는 있습니다만.. 비정기적이라. ^^)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꾸벅~
(2013.09.10 15:35)
홍승필 교수 얼굴을 알게 된지 14년이 지났음을 실감하고 나니 수명을 100년이라 할 때 거의 반이 지나서 이제 세상떠날 날이 가까워지는 듯해서 가슴 아픕니다. 그래도 술잔에 술이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아직 인생이 반밖에 안 지났으니 남은 반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한 때는 나도 단국대 매년 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즈음은 호두과자 사러 갈 일이 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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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