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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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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0 : 육화정 (jesushjy@hanmail.net)   (2012.12.10 21:36)      
2.몸살림 운동처방전

3.닥터스 블로그

신청합니다ㅋㅋ
(2012.12.11 00:22)
아직 20만회 접속이 되지 않았으므로 이벤트 시작 전입니다.



5185 : 김건우 (33w@naver.com)   (2012.12.09 23:32)      
1. 지못미 의예과

2. 몸살림 운동처방전

신청합니다~~!!
(2012.12.10 00:40)
지금 199068회 접속이니 20만회까지는 932회가 남아 있습니다.



4996 : 의학과 09학번   (2012.11.18 11:01)      
교수님 안녕하세요 의학과09학번 학생입니다.
동기들과 귤이 차가울때 더 단지 덜 단지에 대해 토론을 하다가 결론이 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온도가 낮을때 더 달다는 의견:
과당은 알파형과 베타형이 섞여 수분에 녹아 있는데, 이 과당의 베타형은 알파형에 비해 3배나 단맛을 냅니다. 과일 속에 있는 과당의 베타형과 알파형 비율이 온도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같은 과일이라도 단맛의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알파형이 베타형으로 바뀌어 과일 속에 베타형이 많아지며 반대로 온도가 올라가면 알파형이 많아집니다. 따라서 과일을 차갑게 하면 같은 과일이라도 더 달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온도가 낮으면 덜 단다는 의견:
단맛은 체온 가까이에서 가장 강하며, 체온에서 멀어지면 단맛이 줄어드는데 특히 온도가 낮을 때 단맛이 많이 줄어든다. 단맛에 대해 미각은 매우 복잡하게 반응한다. 같은 농도의 설탕물이라도 체온에 가까운 온도에서는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온도가 체온 이상이나 이하로 멀어질수록 단맛이 덜해진다. 이런 현상은 온도가 낮을 때 특히 심한데, 그렇기 때문에 냉커피에는 따뜻한 커피보다 설탕을 조금 더 많이 넣는 것이다.

정리하면 과당의 알파형과 베타형변화로 인한 단맛의 증가와
온도가 낮으면 미각에서 단맛을 적게 느낀다는 것인데요(과일이 알파 베타 변화한다는 특수한것을 감안하더라도)
이 두가지 요인을 생각한다면 귤은 차가울 때 더 단가요 덜 단가요

이상한 질문을 하는거 같지만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1.18 19:21)
여기는 질문올리는 장소가 아니구요!
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아니므로 내 전공이 아닌 (어려운) 문제를 질문하면 답을 모릅니다. 이건 무슨 과목인지도 모르겠네요!



4937 : 예과1학년 축구부中1人   (2012.11.13 18:00)      
감사합니다 교수님 ㅎㅎ
(2012.11.13 22:24)
여유공을 준 것인데 특별히 감사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래도 감사하면 잘 받겠습니다.



4865 : 졸업생   (2012.11.08 22:11)      
교수님.
안녕하세요.
졸업해서 무림에 나오니 각종 건강식품들이 난립해있고, 환자들이 효능에 대해 문의하곤 합니다.
문득 교수님 생각이 나서 염치불구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두가지 건강식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1.식초성분인 '홍초'가 경구복용으로 젖산분해등에 효능이 있다고 광고되어 이에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생화학적으로 근거가 있는지요?

2. 오메가3 제제도 문의해오는 분들이 계시는데,
LDL대사나 TG대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1.09 01:18)
아는 게 없어서 대답할 수가 없네요!
홍초나 오메가3 제재 모두 교과서에서 찾을 수 없는 건 물론이고, (결론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만한) 논문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나라면 그런 건강식품으로 건강을 해결하기보다는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과 건전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길을 택하겠습니다.
이상 하루 2만보를 목표로 하는 건강추구인의 한 사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4826 : 학생   (2012.11.05 22:05)      
기초의학입문 중간대체 보고서 기한과 제출 이메일 좀 다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게시물이 지워진거 같네요.
(2012.11.06 08:36)
제출기한은 11월 7일까지이며, 이메일은 biyeh64@gmail.com으로 보내 주세요. 보고서 받으면 "잘 받았다"는 답메일을 보내니 그걸로 확인하면 됩니다.



4554 : 이승호 (schm2012@naver.com)   (2012.10.10 01:19)      
박사님 컴퓨터를 많이하면 피가 굳어서 죽을 수도 있다는데 그게 가능한 일이에요? 가능하다면 원리를 설명해주세요~~
(2012.10.10 01:31)
질문 내용이 아마도 economic syndrome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혈전(피 속에 녹지 않고 있는 건더기)이 있는 경우 운동을 하지 않고 고정된 자세로 오래 있게 되면(컴퓨터 게임을 오랜 시간 계속할 때나 항공기 일반석에서 장거리 운동하는 경우) 혈전이 작은 혈관사이에 끼어서 피가 흐르지 않게 되어 산소부족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이건 흔한 건 아니지만 아주 드물지도 않으므로 뉴스에서 컴퓨터 게임을 너무 오래하거나 비행기 탑승 후에 문제가 생기는 내용이 보도되곤 합니다.



4403 : 허민환 (glenh@naver.com)   (2012.09.24 22:16)      
5. 조셉 존슨 <행운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청해

10. 공인덕, 예병일 <몸살림 운동처방전> 싱크스마트

신청합니다.
(2012.09.25 21:31)
앞의 글과 동문입니다.



4402 : 오승택   (2012.09.24 22:15)      
6. 하워드 가드너 외 <굿 워크>

4. 예병일 <지못미 의예과>

신청합니다
(2012.09.25 21:31)
앞의 댓글과 동문입니다.



4401 : 홍석인 (ghdghd1993@naver.com)   (2012.09.24 22:13)      
2. 배영익. <전염병>, 스크린셀러
7. 강정석 외 <아까운 책 2012> 부키

8번대신 7번 신청합니다.
(2012.09.25 21:31)
추석 연휴 마치고 책 찾으러 오십시오.



4399 : 예과1 학년 허민환 (glenh@naver.com)   (2012.09.24 22:03)      
교수님 책 신청합니다. 1.이어령. <생각>, 생각의 나무, 8.박지영 <유쾌한 심리학> 파피에 로 신청합니다.
(2012.09.24 22:10)
두 궈 모두 품절이니 다른 걸 선택하세요. 이상 이벤트를 마칩니다.



4398 : 오승택   (2012.09.24 22:03)      
의예과 1학년 오승택 교수님 1번 8번 책 신청합니다
(2012.09.24 22:12)
두 권 모두 품절이니 다른 걸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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