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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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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6 : ManuelboR (tlvr61891@afp.pairst.com)   (2019.02.1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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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5 : JamesEquig (nnbk81799@low.highnom.com)   (2019.02.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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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4 : AnthonyDip (agqp2446@horn.memberty.com)   (2019.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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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1 : 김준영 (charismajunx@naver.com)   (2019.02.11 17:27)      
교수님 안녕하세요!
6년전 교수님의 기초의학입문 수업을 들었던 학생 김준영입니다.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후 교수님께서 직접 전화주셨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저는 의과대학 학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좋은 말씀 해 주시고, 전화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합격 축하 뿐만 아니라 교수님 책을 두 권이나 선물해 주셔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위하여'에서 교수님의 학생에 대한 사랑(제가 연세대 원주의대 학생이었다면 힘들었을지 모를....)에 매번 놀랐고, 많이 부러웠습니다.
여러 의대생 활동을 하면서 연세대 원주의대 학생들과 만날 수 있었는데 책 속의 모습과 변함 없으신 것 같아 저도 모르게 미소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번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 인턴에 합격하여 근무 시작전 마지막 여유를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합격 발표나면 교수님께 연락드려야지.. 연락드려야지.. 미루던 것이 벌써 2주가 다 지나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교수님께서 책 첫장에 적어주신 '언젠가 이 책의 후속편을 쓰게 되면 이름이 등장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교수님 책 속의 후속편에 이름이 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잘 생긴 학생 김준영 올림
(2019.02.12 21:06)
"잘 생긴"이란 표현을 쓰지 않아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dream에 대해 내가 aim인지 hope인지 구별하라는 이야기를 잘 하는데 내 수업에 참여했을 때 dream으로 가지고 있던 것을 엄청난 노력을 통해 목표로 달성했으니 축하합니다.
아직은 다음 책에 나올 정도가 안 될 테니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10903 : 고유진 (우흥우흥이)   (2018.10.19 17:17)      
널 사랑해 눈을 감아도 단 한번만 볼 수 있다면
하늘이여 내 모든 걸 가져가
미련 없이 이 세상 떠나갈게 안녕



10902 : 김혁건 (우흥우흥이)   (2018.10.19 16:45)      
떠나가요 떠나지 마요 내 소중한 사랑
내겐 누구보다 소중한 그대니까요
마지못해 눈 꼭 감은 채 소리 질러요
안녕 이젠 안녕 내 소중한 사랑



10901 : 김현성 (우흥우흥이)   (2018.10.19 14:16)      
그댄 나의 전부 그댄 나의 운명
헤어질 수 없어요



10816 : 박인정 (lee4822@gmail.com)   (2018.05.24 14:13)      
예병일 교수님 안녕하세요
1년 전에 방명록을 남겼던 취준생입니다.

홍보회사에서 인턴을 하다 그만두고 방황 뒤,
다른 업종으로 다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입하려는 업계가 문화예술과 관련돼 지적 훈련을 하려는 참 입니다.
근데 제가 처한 문제는
저는 인문학전공자인데다가(그마저도 학부시절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성향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력보다 감정과 직관이 더 강하여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체계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교수님 홈페이지에 기웃거리며
과학적인 사고는 무엇인가
이성적 사고는 어떻게 해야하나를
살피고 있습니다.

혹시 이성적,과학적,논리적 사고 훈련에 좋은 방법을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책이 되어도 좋고 강연이 되어도 좋고 뭐든 좋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5.25 22:59)
과학자들은 과학이 무슨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과학철학자들의 눈으로 보면 과학도 근거가 부족하여 어떻게 근거를 찾는 것이 더 좋은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학문분야에 불과합니다.
과학에도 분야가 많으므로 "과학적 사고"를 어떤 식으로 함양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케임브리지대학교 장하석 교수님께서 EBS에서 특강을 하신 내용을 우선 권합니다. Youtube에서 "장하석 과학 철학을 만나다"를 검색하면 EBS 방송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데 이 내용은 과학적 사고에 대해 비판을 하는 내용이 많지만 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배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13번의 강연내용을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같은 제목의 책으로도 나와 있으니 이 내용을 습득한 후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10794 : 타의대생 (kcs2546@naver.com)   (2018.05.01 18:59)      
안녕하세요 교수님. 원주의대는 아쉽게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타 의대에 재학중인 예과 2학년입니다ㅎㅎ 밑 분이 쓴 글이 마치 제가 쓴 글인 것같아 놀랐습니다! 의대를 지망하던 수험생 시절 구글 검색을 하다 교수님의 홈페이지를 들른 적이 있습니다. 그때 교수님이 써주신 좋은 글들 읽으며 의대 생활이 뭔지 맛보기도 하고.. 2000년대 초반 정취가 물씬 나는 홈페이지 디자인에 사이트 구석구석을 다 들어가 본 기억이 납니다.

2년여가 흘러서 의과대학생이 되고, 생화학을 공부하고 있는차에 또 우연히 이 사이트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예전 원주의대 캠퍼스에 면접을 보러간 기억도 납니다. 붙었다면 교수님의 지도를 받았을테죠! 이렇도록 인연은 한끝차이인가봅니다ㅎㅎ 아직 많은 관문이 남아있지만, 정진하여 훌륭한 의사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글 보러 자주 찾아뵙겠습니다ㅎㅎ
(2018.05.02 13:42)
방문을 환영합니다.
인생을 가꾸어 가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며, 성취할 목표를 가진 사람이 더 풍요로운 인생을 즐길 가능성이 큽니다. 즐겁게 의과대학 시절을 보내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0216 : 예2   (2017.07.08 11:44)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타교 의예과 2학년 학생입니다.
'지못미 의예과'를 읽고 교수님을 알게되었고, 이 사이트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본과를 몇달 남겨두고 어떻게 남은 시간을 보내면 좋을까 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영어, 2.통계공부, 3.논문읽는 연습하기
이렇게 3가지를 학교에서 권장했는데, 사실 이것을 다 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 말고도 의예과 신분으로서 본과에 진급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궁금합니다.
(2017.07.08 12:53)
미래를 내다볼 힘이 있다면 인생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을 텐데 아쉽게도 인간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인생을 나름대로 의미있게 사신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인기나 유행에 편승하는 것은 언제 방향이 바뀔지 모르는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흔히 하는 말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걸 찾아서 하라는 것이고, 그래야 힘이 들더라도 쉽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인생에 목표가 분명한 게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 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예과 때는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일들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 중에서 내가 잘 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더 열심히 해 보라는 것입니다.
지못미 의예과 책에도 다양한 활동을 한 (이제는 거의 모두 의사가 된) 선배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로 해도 되겠습니다.



10190 : 본4   (2017.05.16 20:55)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스승의 날이 하루 늦었지만 이해해주세요

그나저나 예전과 다르게 방명록이 많이 줄었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7.05.19 21:41)
아기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고모나 삼촌 쪽으로 가듯이 세대차는 어쩔 수 없으므로 학생들이 나이 든 교수와 소통하기 어려워지는 건 자연의 섭리입니다.



10165 : 박인정 (lee4822@google.com)   (2017.04.27 18:05)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취업준비생입니다. 정혜윤PD의 책을 읽고 검색하다가 이 홈페이지까지 흘러 들어왔습니다. 교수님이 메인화면에 쓰신 글부터 각종 게시판들의 글과 사진들이 참 다채롭고 흥미롭습니다! 한편으론, 항상 글을 부지런히 써야지 다짐만 해놓고 시간없다는 핑계로 미루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ㅜㅜ 참 멋있으세요!
종종 들러 좋은 말씀 구경하고 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7.04.28 15:37)
정혜윤 PD 방송에 처음 출연한 게 2000년 1월의 일이니 벌써 17년이 빠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나와 마찬가지로 책탐이어서 서로 통하는 게 많은데 <침대와 책>과 같이 책에 대한 글도 쓰고, 방송도 만드는 편인데 그 인연이 이렇게까지 이어진 게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전에는 나도 글 많이 썼지만 지금은 학기중에는 수업과 매주 치르는 시험 채점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있는데 여기 올려주신 글을 보니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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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