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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예병일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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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9 : Rodneycom (   (2018.04.2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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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8 : JamesSceme (   (2018.04.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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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6 : 예2   (2017.07.08 11:44)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타교 의예과 2학년 학생입니다.
'지못미 의예과'를 읽고 교수님을 알게되었고, 이 사이트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본과를 몇달 남겨두고 어떻게 남은 시간을 보내면 좋을까 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영어, 2.통계공부, 3.논문읽는 연습하기
이렇게 3가지를 학교에서 권장했는데, 사실 이것을 다 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 말고도 의예과 신분으로서 본과에 진급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궁금합니다.
(2017.07.08 12:53)
미래를 내다볼 힘이 있다면 인생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을 텐데 아쉽게도 인간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인생을 나름대로 의미있게 사신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인기나 유행에 편승하는 것은 언제 방향이 바뀔지 모르는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흔히 하는 말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걸 찾아서 하라는 것이고, 그래야 힘이 들더라도 쉽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인생에 목표가 분명한 게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 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예과 때는 이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일들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 중에서 내가 잘 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더 열심히 해 보라는 것입니다.
지못미 의예과 책에도 다양한 활동을 한 (이제는 거의 모두 의사가 된) 선배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로 해도 되겠습니다.

10190 : 본4   (2017.05.16 20:55)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스승의 날이 하루 늦었지만 이해해주세요

그나저나 예전과 다르게 방명록이 많이 줄었네요..


(2017.05.19 21:41)
아기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고모나 삼촌 쪽으로 가듯이 세대차는 어쩔 수 없으므로 학생들이 나이 든 교수와 소통하기 어려워지는 건 자연의 섭리입니다.

10165 : 박인정 (   (2017.04.27 18:05)      
저는 20대 중반의 취업준비생입니다. 정혜윤PD의 책을 읽고 검색하다가 이 홈페이지까지 흘러 들어왔습니다. 교수님이 메인화면에 쓰신 글부터 각종 게시판들의 글과 사진들이 참 다채롭고 흥미롭습니다! 한편으론, 항상 글을 부지런히 써야지 다짐만 해놓고 시간없다는 핑계로 미루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ㅜㅜ 참 멋있으세요!
종종 들러 좋은 말씀 구경하고 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7.04.28 15:37)
정혜윤 PD 방송에 처음 출연한 게 2000년 1월의 일이니 벌써 17년이 빠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나와 마찬가지로 책탐이어서 서로 통하는 게 많은데 <침대와 책>과 같이 책에 대한 글도 쓰고, 방송도 만드는 편인데 그 인연이 이렇게까지 이어진 게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전에는 나도 글 많이 썼지만 지금은 학기중에는 수업과 매주 치르는 시험 채점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있는데 여기 올려주신 글을 보니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9893 : 임도형 (   (2016.12.02 00:37)      
안녕하세요 교수님.
먼저 제 글을 읽는 시간을 내어주심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본교학생도 아니고 다짜고짜 질문하는 모습이 경솔하고 무례할까봐 마음에 걸리네요. 부디 그러하다면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서울 모대학의 화학과를 졸업하고 올해MD시험을 치루고 현재는 의대일반편입까지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교수님의 공간에 모든 것을 적을 수는 없지만, 대학시절의 경험과 적성을 토대로 의사가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고 공부중에 있는데요. 연대 원주 의대가 학생을 뽑을때 '실력'면에서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을 원하는지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연원의의 필기시험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MD시험 및 여타다른학교의 필기시험보다도 수준높은 문항들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했고 특히 인간발생학쪽의 방대한 양은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할말을 잃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주변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본것이 나오면 합격이고 내가 본것이 안나오면 불합이라는 말이 들릴정도로 문제의 양이나 수준이 높은데요. 저는 여기에 연원의의 의도가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에 어떤 의도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즉 다시말하면, 매주매주의 시험에서 방대한 양의 의학지식들을 빠르게 섭렵하고 암기해야되기때문에 이에 걸맞게 훈련한자를 뽑고 싶다는 의도인지가 궁금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의대생들에게 얻을 수 있는 공부조언이 있다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교수님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디 제 글이 교수님께 방해가 되지 않고 무례하게 전달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6.12.02 09:13)
입시에 관한 건 입시요강에 나와 있을 것이며, 편입의 경우 내가 가끔 출제나 채점, 면접에 불려 가기는 하지만 정확한 내용은 나도 모릅니다. 시험문제에 대한 특별한 의도는 없으며, 입학정책위원회에서 입시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고, 결정하지만(편입은 고등학생이 지원하는 입시에 비해 정책이 쉽게 바뀔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그 해의 요강을 숙지해야 합니다) 의대생에게 필요한 공부조언은 각자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9864 : 이시영 (   (2016.09.18 21:46)      
긴장해서 그런지 글이 좀 어색하게 쓰여졌네요... 죄송합니다...
또 하나 여쭙고자 하는 게 있는데요, 제 미래의 목표 중 하나가 플라나리아의 신체 재생 특성을 인간에게 적용시켜 사람의 신체적 장애나 암같은 질병들을 제거 후에 다시 재생하도록 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인데 이것이 실현가능할만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2016.09.20 16:27)
학문의 세계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므로 해 보지도 않고 실현가능과 불가능을 따지는 건 무의미합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응용가능할 것이라 믿으며 현재는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이라는 학문이 태동하고 있는 만큼 이 분야의 연구가 크게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9863 : 이시영 (   (2016.09.18 21:42)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의 저서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를 읽고 환자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의사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3 수험생입니다. 책을 읽기 전까진 '의료'하면 단순히 치료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교수님의 책을 읽은 후 환자의 입장에서의 치료에 관해 성찰하게 되어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교수님께서는 환자를 진료하고 대할 때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하시는지, 또 제가 현재 안락사에 관심을 갖고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에 관해서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2016.09.20 16:21)
안락사는 글로 쓸 수 없을 만큼 복잡합니다.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책에서 "안녕, 헤이즐" 영화를 예로 들어 설명했지만 안락사 중에서 가장 받아들여질만한 게 존엄사인데 존엄사의 정의가 사용하시는 분마다 약간씩 다르기는 합니다. 호스피스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염창환 선생님 같은 분은 "죽음까지 가는 과정을 제대로 못 보살펴주니 안락사나 존엄사가 고려되는 것이고, 잘 보살펴 준다면 왜 미리 목숨을 버리느냐"고 하실 정도로 환자를 돌봐 주시는 일에 열심이시기도 합니다. 이건 아주 복잡한 문제이므로 차차 열심히 공부해 보기를 권합니다.

9852 : 김동희 (   (2016.08.19 00:41)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북원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동희라고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저번 여름방학에 진행된 '원주의과대학 진로체험'에서 우연히 교수님을 뵙고 혹시 학기 중에 동아리원들과 함께 원주의과대학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견학해 볼 수 있는지 여쭤봤었습니다. 그때 괜찮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주셨는데,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정작 중요한 교수님의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받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제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8.19 08:51)
메일 보냈습니다!

9847 : 이지민 (   (2016.07.20 21:26)      
교수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작년에 미국 클럭쉽 알아보기위해서 교수님 오피스 아워에
방문 했었습니다. 그 때 너무 갑작 스러웠고 클럭쉽 지원가능한 기간은 한참 지났을 때 였지만 그래도
바쁘신 와중에 시간내주셔서 이런저런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미국에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마음보다 미국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 급하게 결정하는 것보다 나중에 observership이나 externship으로 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클럭쉽에 대해 신청기간과 문의기간이 훨씬 지났지만 도움주시려고 이것저것 방법도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지민 올림
(2016.07.24 03:16)
이지민 선생님!
졸업 후에 새로운 생활을 설계하고, 실천하고 있는지요?
이 세상에서 꿈을 이루는 방법에는 아주 다양한 길이 있으니 천천히 고민을 해 가며 결정해 가되 일단 결정을 한 후에는 적극적으로 덤벼들어 쟁취하기를 권합니다.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나중에라도 도움 필요한 일 있으면 연락 주기 바랍니다.

9759 : 홍승필 (   (2016.01.28 02:49)      
안녕하세요 교수님.

잘 지내시지요?
깊은 밤.. 일을 마치고 갑자기 교수님 홈페이지 생각나서 들어와 봤습니다.. ^^
여전히 재미있는 글들 많이 써주시네요~
늦었지만 올 한해도 즐거운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꾸벅~

천안에서.홍승필 드림.
(2016.01.29 06:06)
홍승필 교수님의 학창시절이 벌써 17년이 지나갔으니 나와 홍승필 교수님과의 간격이 홍 교수님과 학생들 간격보다 훨씬 짧아졌네요!
이제 학생들이 보기에는 나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노교수님"이 확실한데 그래도 이런 글이 올라오니 옛날 추억 떠올리며 마음이 젊어짐을 느껴 봅니다.

9742 : 학생   (2015.12.23 22:18)      
안녕하세요 교수님

9734번의 학생입니다. 글의 답을 읽으러 왔다가, 9741번을 읽고, 사실 교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글쓰기에 대하여 씁니다. 죄송합니다.

저 역시 글을 잘 못 쓰는 사람입니다. 무척 귀찮아하기도 하며, 굳이 써야하나, 나 홀로 느끼면 충분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어떤 감상은 쓸 수록 그 빛이 바래는 것 같아 슬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글이란 무엇보다 남에게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친밀한 사이에서의 교류, 생각을 남에게 오해 없이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자신의 업적을 알리기 위한 것까지 목적은 다양합니다.ㅍ가까운 예로는 예병일 교수님께 보고서를 쓰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멋대로 요약하자면 "나는 대단하지만 글을 쓰지 못해서 남들이 못 알아준다" 아닙니까? 나쁘냐고 묻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답을 원하기 때문입니까? 대단함 역시 남의 평가에 좌우됩니다. 글을 쓰고 싶지 않다고 해서 나쁜 사람은 아니나, 같은 활동을 하고 보다 적은 평가를 받았을 때 이를 억울해 하는 것은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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