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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추석에 아내가 반긴 이것은
어린이용 책을 발행한 출판사에서 보내 준 것입니다.

군 복무(?)중인 나세환이 보내 준 인형
나이값 대신 천진난만하기만 한 나세환이 군 복무중에 전해 준 선물입니다.
우리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방문했다가 가져 온 건데 수준에 딱 맞네요!

민승기 총대가 준 선물
2012년 1학기 생화학 수업 마지막 날, 민승기 총대로부터 받은 선물입니다.
시간 꽤 많이 걸려서 만들었다는데 지금은 상당부분이 누군가의 입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2012 스승의 날-마음에 드는 선물 1위
22년 전인 조교 1년차 시절과 14년 전인 교수 1년차 시절에는 학생들과 참으로 친했습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만날 시간이 더 많다 보니 더 친해질 수도 있겠지만 대신
떽떽거리는 일이 많아져 나를 싫어하는 학생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벌써 10년 이상 전에는 학생들로부터 카드나 편지를 받는 일이 많았지만
차차 이메일로 대치되다가 지금은 문자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대신 선물을 전해 주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고마운 선물도 있기는 하지만
부담이 되는 선물도 있으므로 선물받는 게 그리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상치 않게 카드와 이메일을 많이 받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선물은 올리고 이메일이나 카드는 안 올리지만 정말로 감사하게 받은 이메일과 카드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올해 받은 선물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음료수 한 병과 함께 온 카드였습니다.
구구절절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 선물을 전해 준 학생은 내가 무지하게 감사하고 있음을 알아 줄 것이라 믿습니다.

2012 스승의 날-마음에 드는 선물 2위
2012년 스승의 날에 받은 마음에 드는 선물 2위는 학생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진에 드러나지 않지만 포장지 뒷면에 붙어서 함께 전해 준 카드에 씌어진
(내용도 좋지만 그보다) 글씨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2012 스승의 날-마음에 드는 선물 3위
2012년 스승의 날에 받은 선물중 3위는 올해 박사과정을 졸업한 남궁준 선생이 준 선물입니다.
그러고 보니 학위과정동안 함께 한 6년이 꿈같이 흘렀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기초의학을 선택한 남궁준 선생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고개를 넘어야겠지만
기대치 않은 선물을 받고 보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선물(차) 자체가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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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