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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5)-해변의 야경
이탈리아 식당에서 저녁 식사 후 해변의 야경을 구경하며, 한국을 떠난 지 두 달만에 강한 추위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Nice(4)-해변가의 길
저녁 때가 되어서 해변을 즐기는 건 다음날로 미루고 해변이 어디인지 확인만 했습니다.

Nice(3)-Old Town 입구
니스의 필수여행지중 하나인 Old Town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넓이에 걸맞게 입구가 여러 개 있기는 합니다.

Nice(2)-따뜻한 봄?
2013년 4월, 2주일간의 봄방학을 맞이하여 옥스퍼드의 추위를 피해
니스로 날아오니 봄날씨가 완연한 게 여행비의 보람을 느끼게 했습니다.

Nice(1)-Stansted Airport의 공항내 열차
니스로 가기 위해 공항에서 체크인을 하고,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주희가 타지 못할 뻔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엄마보다 덩치가 큰 주희지만 낯선 곳의 여행이라 그런지 마음약한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걸 보며 나머지 세 식구가 한참 웃었습니다.
그 직후 사진을 찍으려 하자 창희가 고개를 돌립니다.

2011년 영국과 프랑스에서 남겨온 것
나이가 들수록 외국에 여행가는 게 즐겁지 않은 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영국 옥스포드에 일이 있어서 여행을 떠나 파리에 가 본 적 없는 동행인의 요청으로
다시 파리를 찾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파리에 가는 대신
영국의 소도시들을 방문하는 게 더 즐거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돌아오는 날 만보계는 지난 일주일간 28만보 가까이 걸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2011년 유럽여행에서 하루 4만보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신나게 걸은 것이
가장 남는 것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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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