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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sbad 국립공원(2)-인공적인 입구
가파른 길이어서 경사가 낮은 길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5년 전에는 주희를 업고 내려갔는데 이번에는 안성완 박사와 함께 편하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Carlsbad 국립공원(1)-들어가는 길
12월인데 벌써 눈내린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봄이 올 때까지는 이 모습이 반복되고, 가끔씩은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듯합니다.

White Sand 국립공원(4)-박물관 바깥벽
스페인 침략자들의 건축양식을 딴 이 건물 안쪽에는 흰 모래밭이 생긴 과정을 설명하는 전시물이 관람객들을 맞아주고 있습니다.

White Sand 국립공원(3)-일몰을 바라보며
사진에 표시된 시간은 한국시간이므로 실제와 맞지 않습니다.
아침 일찍 왔다가 문을 안 열어서 칼즈배드 국립공원을 다녀오니 이미 해질 무렵이 되었습니다.

White Sand 국립공원(2)-눈처럼 보이는 모래
앞의 사진을 찍은 후 약 8시간 후에 다시 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White Sand 국립공원(1)-입구
아침에 문열기전에 화이트샌드 국립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소화기내과 김현수 교수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필이면 이 날 따라 개장시간이 몇 시간 늦어지는 바람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동선을 바꾸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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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