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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anse Schans(5)-이게 누구 발에 맞을까요?

Zaanse Schans(4)-나막신이 참 다양합니다

Zaanse Schans(3)-어느 상점이건 치즈가 반겨줍니다

Zaanse Schans(2)-자세히 보면 지저분하기도 합니다

Zaanse Schans(1)-풍차마을
2000년에 아내와 함께 알크마르의 풍차를 구경했는데 2008년에는 잔세스칸스 풍차마을을 구경했습니다.
두 마을 모두 나름대로의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

Amsterdam(26)-한국으로 실어다 줄 비행기가 보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젊었을 때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다는 사실이 아쉬웠지만 지금은 여행이 끝날 무렵이 되면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아마도 여행의 재미가 전보다 못해졌기 때문일 것이며, 여행 외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지금도 뭘 제대로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뭘 모르고 설쳐대던 지난 날들이 그리운 것은 세상을 살아가다 마주치는 골치아픈 일들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8년 전에는 아내와 함께 네덜란드를 누비고 다녔지만 혼자 다니다 보니 여행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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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Medical Education,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